규칙을 어기면 이득을 보고,지키면 오히려 손해를 보는 사회.
비정상이 ‘당연’이 되어버린 시대를, 끝낸다.
행정 곳곳에 남은 불합리한 관행과 불법·편법을 근본부터 바로잡아, 국민이 체감하는 ‘기본이 바로 선 나라’로 되돌립니다.